2008년 04월 28일
성격문답
블로그를 방치하고 있었던 차에 키즈님의 홈에서 바톤이 날아와있었다. 바톤 = 다이너마이트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터지지 않은것을 보면 불발탄인듯.
【性格バトン】
【성격바톤】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내가 스스로 생각하는 나의 성격은 "다족류 + 갑각류" 의 생물이다.
일견 친밀감을 주지는 않으며 겉껍데기는 단단하고 속은 물러터진.
그리고 다족류의 특상. 날카롭고 근처에 다가서는 것들을 찌르고 아프게 한다. (+ 더럽다)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잔혹하다- by 키즈님 : 위의 평가에 대해서는 그닥 반론할 마음이 없다. 저 평가를 보는 순간 나 스스로 굉장히 놀랐으니까.
예전에 누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저분은 "평생 네가 두려워하거나 아니면 친하게 지내둬야 발뻗고 살수 있을" 그런 현명함의 소유자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았다. 내 본질을 어느 의미로 저만큼이나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도 힘들지 암. 그런 의미에서 키즈님 최고 >_<b(응?)
차갑다- by 군대시절 모든 선후임 + 간부 + 동기까지 : 그 당시의 나에 대해서는 그다지 표현하고 싶지 않다. 뭐- 지금 내 성격이 딱 그때로 회귀하고 있는 기분도 들지만. 어디까지나 기분탓으로 해두자.
여리고 어리고 나약하다- by 스승님 : 잔혹하고 차가운것이 나의 본질이라면 저또한 나의 본질에 가깝다. 나는 그렇게 강한 사람이 아니니까.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말하지 않고 묻지 않고 듣지 않고. 그저 존재하는 사람들. 나는 이미 저 이상의 친구라 부를수 있는 사람들을 손에 넘치게 10년이라는 관계를 가져왔다. (비록 그들은 "제 친구 아니에요"라고 주장할지라도)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고맙다는 말을 해둔다.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내가 남에게 무언가를 바랄수 있는 주제가 되던가? 일단 잠시 고민을 하고.
내가 이성에게 바라는 것은 내 비뚤어짐을 감당할수 있는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열심히 산다. / 고맙다. : 사실 저 두마디는 언제 들어도 기쁘고 또 즐거운 말 아니던가.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Yes.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가타부타 말하는건 나도 싫고 그분도 싫어하실듯하다)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안돼. 여기서 그 말을 또 하면 나는 평생 숨어 살던가 인터넷 안되는 산간 오지로 수험자가 되어 카라스텐구라도 되지 않으면 안된다고!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하지 않으셔도 무관. 그냥 내가 보는 이미지니까.
●クール(쿨하다)+残酷(잔혹하다) → L. 이 코멘트에 대해서 일체의 질문. 리플은 불허한다. 쿨하다만 한정한다면 카이 추가.
●可愛い(귀엽다) → K님. 링고양... 정도?
●癒し(치유계) → ...........개그로 치유하는 사람뿐이 주변에 없다는게 너무 슬프다..
●かっこいい(멋지다) → B. 진짜 멋을 아는 사람중에 하나지. 그리고 카이군도.
●面白い(재미있다) → 한아군 / 야시로 /
●楽しい(즐겁다) → 아니키
●美しい(아름답다) → 슬레군. 이 이름을 써보는 것도 오랬만인듯 하지만 그는 진짜 조각같이 생긴 편이다.
B. 날숨이 페로몬인 사람에게 뭐 더이상 설명이 필요 한가?
J. 이쪽엔 안올테지만. 뭐 그래도 나의 기준으로는 아름다운 사람.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에니그마. 근래에는 가면의 메이드인듯하지만. 언제나 사려분별이 확실한 편이니까.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Ra-S-eN.
●大人(어른) → 한아군, 아디오스형, 라센
●子供(아이) → 히로. 유피.
●非平凡(비평범) → 짚이는 사람이 너무 많아!!!!!!!!!!!!
# by | 2008/04/28 16:47 | 問-질문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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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님 // 트랙백 걸었는데 안갔습니까?!
백합 // 널 아이라고 하면 아이한테 미안하지... 넌 그냥 미숙아. ㅇㅍ나 ㅎㄹ는 순수하기라도 하지...
이주꿍 // 저는 아는 사람 전부라고 쓰면 몰매맞을까봐 저렇게 넘어갔습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