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대하로망스릴쇼크 서스펜스 RPG 문답]

블로그에 접속해보니 이런게 바톤으로 고이 접어 시한폭탄 뇌관(...)과 함께 도착해 있더라.(...)
키즈님 사모합니다!!(탕!) (그런데 이님 진짜 마마몬 어택 맞으면 어쩌시려고 공부는 아니하시고 매일 이런게;;;;)
 
 


 
◆제 1 장 「출발」
1. 당신의 이름과 직업은?
휴프노스 제로 인티니트. 직업..... 공돌이.(현장잡부라고 읽어도 무방하다.)
공돌이가 뭐냐고? 기껏 검과 마법과 낭만의 세계에 왔는데 왜 공돌이냐고?!
어리석은 자들이여.....
 
RPG세계라고 공사 안할거 같냐!!!(버럭)

 
2. 몇 시경에 출발합니까?
자고로 현장 투입은 "06시 35분"으로 고래로부터 정해져 있다.
(왜 35분이냐면, 30분 조회에, 5분 커피+담배타임. 특히 뒤의 저거 안지켜지면 연장 챙겨 집에 간다.)

3. 지금부터 악마를 넘어뜨리러 갑니다만, 무엇을 가지고 가겠습니까? (A · B · C 로 지정해 주세요.)
악마를 넘어트린다니 난공사로고...(기본급에 추가수당, 위험수당을 추가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전에 악마는 몇층에 몇평짜리 건물인겨... 난 짓는거 전문이지 철거는 좀 전문외 분야인데?(땀을 흘린다)
A: 안전지급품 일체(X밴드, 안전고리, 안전모, 안전화, 각반, 면장갑과 반코팅장갑♡)<-이게 없으면 현장투입은 금지되어있다(...)
B: 만능공구함(....공구는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다. 암.)
 
C: ...................새참.
 
........A가 없으면 일 못하고, B가 없으면 일 안하고, C가 없으면 일하기 싫다.(.....)

◆제 2 장 「산길에서……」
1. 산길에서, 마귀와 조우했습니다. 당신의 대처는?
안전보호구로 방어된 나의 몸은 그야말로 안전! 공격은 무시할수 있다. 그렇다면!!
 
.........공구함에서 오함마(特大Hammer)를 꺼내 후려 갈긴다.

2. 쓰러뜨린 뒤에 대사는 무엇입니까?
".............이거 야리키리하면 안될까?(이걸로 오늘치 일당 쳐주면 안되겠냐는 업계 은어.)"

◆제 3 장 「사막에서……」
1. ……길을 잃었습니다. 어떻게 합니까?
길을 잃었을때는! 주변에 간부 및 직영사원, 안전관리자가 있는지 살펴보고!
 
"짱박혀 자는 거다!"

2. 당신이 취한 행동은, 완전 무의미했습니다. 어떻게 합니까?
........그럼 잘 잤으니 일단 안전모 벗고 앉아서 담배 한개피.(의미 없다.)

3. ……한층 더 무의미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신이 나타나 당신을 사막으로부터 탈출시켜 주었습니다. 답례의 말은?
"..............신님. "악마"무너트리기 준공기한 얼마 안남았나 보네요."

◆제 4 장 「악마의 성으로...」
1. 여기까지 왔으나, 역시 강적만 나타납니다.
강적이던 뭐던- 까라면 까는거다.

2. 기술을 습득하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합니까?
2시간안에 못배우면 욕만 먹는게 현장 라이프지. (후...)
3. 신기술의 이름은?
까대기.(햄머드릴로 뭐든 부숴버리는 필살기)

4. 신기술을 습득해, 앞으로 나아가니 문이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문을 열자- 아름다운 성이 하나 있었다.

5. 「4 의 해답」은 적인것 같습니다. 신기술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악마가 적 아니었어?! 역시 나의 상대는 건물인건가!!! 까대기 시전! 다 깨부숴!!

6. ……어이없게 넘어뜨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원래 건물 상대의 기술이라니까?

◆제 5 장 「악마성:1 층」
1. 성가운데에 들어왔는데, 돌연 배가 아파졌습니다. 그 원인은?
......속이 쓰린거겠지. 점심때가 될 타이밍이잖아? 밥먹어야지.

2. 그 상태인 채로 최상층을 목표로 해서 갑니다.
.....새참 챙겨 왔는데 왜!? 먹으면 되잖아!!;ㅁ;

3. 중간에 적이 나타나 적과 3시간 가까이에 달하는 대화의 끝에, 간신히 전투 모드에 돌입했습니다. 상대의 약점은 어디라고 생각합니까?
3시간이나 떠들어 댈 수 있는 녀석이라면 안전 관리자로군. 안전장구를 차고 있는한 녀석은 나에게 이길수 없다.(후..)

4. 당신의 감이 맞은 것 같아, 일발로 넘어뜨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전투로 가져온 도구, A와 C를 잃어 버렸습니다.
.....안전 장구 없어진건 눈곱만치도 안아까운데, 내 새참!!! 배고파!!!(5장 1번 참조.)

5. 그리고, 어느새인가 복통도 낫고 있었습니다. 나은 원인은 무엇입니까?
.....먹어서 없어진거였나?(긁적)

◆제 6 장 「악마성:2 층」
1. 2층에 올랐더니, 적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러나, 위로 계속 되는 계단이 발견되지
않습니다.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할까요?

계단이 없으면.... 앙카 박고 도지나 걸고 올라가는거지.

2. 유감스럽지만, 당신의 감은 틀린 것 같습니다. 당신은 또 찾기 시작합니다. 그런 가운데, 어디에서인지 모르게 목소리가 들려 옵니다. 뭐라고 말합니까?
"조립식 판넬 건물에 앙카 박지마!!!"

3. 그 소리는, 천정으로부터 들려 옵니다. 천정을 찾아 보니, 초등학교에서 잘 보이는 오름봉(세로로 박혀있는...)이 나왔습니다. 오름봉은 자신있습니까?
........일당벌려면 뭐든 못하겠니. 자신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생활이 달렸다.

4. 그 오름봉을 올라 갔더니, 조금 전까지 어디에도 적은 없었는데, 아래로부터 자꾸자꾸 올라 오지 않습니까! 이 위기적 상황을 어떻게 극복합니까? 20 글자 이내로 대답해 주세요.
오름봉 쇠톱으로 자르면 되지.(.....)

5. 당신이 취한 행동에 의해, 어떻게든 견딜 수 있었습니다. 감상은?
역시 현장은 "어떻게든 된다"라더군.

◆제 7 장 「악마성:최상층」
1. 어느새인가 최상층입니다. 그러나 오름봉의 탓으로 체력을 많이 소모했습니다. 거기서, 조금 쉬려고 합니다. 어느 정도 쉽니까?
.......쉬는시간은 현장 간부 오고난뒤 10분까지. 괜히 와서 일어나면 놀고 있는줄 안다니까.

2. 쉬고 있다가, 어느새인가 모르게 자 버렸습니다.거기에 적이 나타나서 당신을 잔 상태인 채로 지하소굴로…… 일어났을 때의 당신의 첫마디는?
"........PT(지하층) 공동구인가... "

3. 이런 곳에서 끝날 수는 없습니다. 무려 당신이 가지고 있던 마지막 도구로 감옥이 열렸습니다. 감옥로부터 나올 수 있었던 감상은?
만능공구함 만세!

4. 감옥으로부터 나오니, 최상층에의 직통 엘리베이터가 있지 않겠습니까! 이 엘리베이터의 조작 방법은?
나는 공돌이고, 전기기술자다스위치 뜯어. 쇼트(합선)시켜버려!

5. 어떻게든 최상층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악마는 어디에 있는 걸까요. 어떻게 찾습니까?
아쉬운놈이 찾아오겠지. 그냥 주변을 어슬렁 거리면서 닥치는대로 뜯고 부순다(...)

6. 그러나, 좀처럼 발견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지금은 부재 중 같습니다.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무엇을 하며 기다립니까?
심심하면 판넬(두꺼비집) 열고- 아무거나 합선시키는 거지 뭐.(히죽)

7. 1시간 후, 간신히 악마가 성에 돌아온 것 같습니다. 방에 들어갔습니다. 여기서 당신의 태도를 들려주세요.
건들건들 대면서- 오함마를 어깨에 걸쳐맨다.

8. 당신이 방에 돌입했을 때의 악마의 첫마디는?

 
".......철거반대! 강제이주 반대!"

"신은 살권리를 보장하라!!"

◆최종장 「결전」
1. 악마가 공격해 왔습니다! 이쪽도 공격 개시입니다. 가져온 도구는 1개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싸웁니까?
잘.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이쪽은 생활이 달렸다니까?

2. 당신과 악마는 호각입니다. 악마는 진심으로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 가지고 있던 도구가 고장났습니다! 현재 당신의 심경은?
...역시 "MADE IN CHINA"공구를 쓰는게 아니었어!!!(눈물이..)

3. 이대로는 이길 수 없다고 판단한 당신은, 친구를 소환하기로 했습니다. 누구를 소환합니까? 이웃중에서 한 명 선택하세요.
이웃이라- 역시 이 남자 黑月 社. 소환주문을 외워볼까. "밥 사줄게!!!"

4. 친구와 협력해도 아직 이길 수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또 한 사람 소환해 주세요.
아니키- 열혈 근로 근육 남을 소환한다. 
역시 만인공통 소환주문 ver.2 "나 월급 나왔어!!!"

5. 세 사람이 협력해 싸우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휴대 전화가 울기 시작했습니다. 친구 한 명의 전화가 걸려온 것 같습니다. 친구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번엔 제주도라고요?"(아니키는 출장의뢰를 받았다.)

6. 악마도 전화의 내용이 신경 쓰이는 것 같습니다. 어쩔 수 없이, 전화의 내용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악마는 뭐라고 대답했습니까?
".............일당은 얼마래?"

7. 악마는, 무심코 지금의 발언으로 약점을 말해 버렸습니다. 그 약점이란?

 
.......악마라고 해봐야 백수라는거.

8. 약점을 잡은 세 사람은, 조속히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큰 데미지같습니다. 몇 분만에 넘어뜨릴 수 있을 것 같습니까?
돈없고 백도 없는(...백있으면 조립식 건물에 살겠니..) 악마 따위. 30분이면 충분하지.

9. ……예상하고 있던 시간보다 길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모두 체력의 한계입니다. 당신은 마지막 일격을 쓰기 위해, 기술명을 외치면서 돌격 했습니다! 그 기술명은?
"인력 모집! 무경험자 환영! 숙식제공! 월수 200보장!!"

10. 악마도 마지막 일격이 나왔습니다! 그 때의 악마의 대사는 무엇인가요?
"......이번주 로또번호 확인하고 전화할게!!!!"

11. 아직은 버텨야 해!……라고 생각했는데, 악마는 힘이 다해 사라져서 없어졌습니다. 당신은 이겼습니다. 당신의 마지막 대사는 무엇입니까?
"......5등도 하나 못맞추냐..."

12. 최초로 소환한 친구의 마지막 대사는 무엇입니까?
 
"끝났나..........."
 
"그럼 날 먹여."

13. 마침내 악마를 넘어뜨려, 세계에 평화가 돌아왔습니다.. 귀가입니다. 어떻게 돌아갑니까?
현장엔 언제나 출퇴근용 차량이 있다.(아멘)
【엔딩】
바톤을 돌리고 싶은 사람을 써내고, 스탭 소개를 완성시켜주세요.




원작자 : 창천 (http://blog.naver.com/1to1004)
 
감독 :  휴프노스
조감독 : 현장소장 강건마

우정출연 : 야시로 / 아니키

출연 (?!)
마귀 - 현장 소장님
성 - ......학익동 우리집(;;)
악마 - 브레무
Special thanks (바톤 받으실 분들♥)

이주꿍님

좀비군

네드군

라르님

나인군

비즈캣

빵집아가씨님

.......And you (이게 바로 스페셜 땡스의 백미지 암.)

by 휴프노스 | 2006/09/16 21:29 | 問-질문 | 트랙백(4)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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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One The Love at 2006/09/16 23:47

제목 : 먼치킨판타지깽판문답(笑)
◆제 1 장 「출발」 1. 당신의 이름과 직업은? 에드워드 윈스터 쥬 엘뷔에르사 테렐 암테르 휘아 레를뤠이프. 엘붸에린 제국 제1 황위계승자. 잘 나고, 똑똑하고, 존내 쎄고, 존내 인기많다. 어째서냐고? 먼치킨물의 정석이니까. 훗. 2. 몇 시경에 출발합니까? 내키면. 황태자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면 목 날아간다. 권력자란 자고로 무서운거다. 인생 편하게 살려면 일단 알아서 잘 기어야지. 3......more

Tracked from 이주꿍의 잡다한 창고 at 2006/09/17 10:00

제목 : RPG바통 받아옵니다.
휴프노스님의 RPG문답◆제 1 장 「출발」 1. 당신의 이름과 직업은? 이름은 이주요 성은 꿍, 이주 꿍 이올시다, 직업은 사이비교 교주.<div......more

Tracked from The Last Lov.. at 2006/09/19 11:44

제목 : 뭔가 굉장히 귀찮아보이는 RPG문답.
[본격 대하로망스릴쇼크 서스펜스 RPG 문답] 문답하기전에. 이거 만든색히 누구야 ㄱ- 귀찮아 ㄱ-!!!! ◆제 1 장 「출발」 1. 당신의 이름과 직업은? 라르. 성을 굳이 갖다 붙이려면 네오하윌[...]&lt; 초 민간인입니다. 2. 몇 시경......more

Tracked from Shoot up the.. at 2006/09/30 14:56

제목 : 무단트랙백 (어이?) - RPG문답
B급전설형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짬나서 잠깐. ◆제 1 장 「출발」 1. 당신의 이름과 직업은? 쿠로사와 구냄호 (41세, 무직) ……은 절반쯤 개뻥이고, RPG식으로 하자면…… 그래도 무직이네, 겁스만 하다보니 영 기억이 안남. 2. 몇 시경에 출발합니까? 오전 6시쯤 조용히 일어나서 가방을 챙긴다. 3. 지금부터 악마를 넘어뜨리러 갑니다만, 무엇을 가지고 가겠습니까? (A · ......more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6/09/16 22:20
랄까 야시로횽이 뜬 상황에서 악마라도 판 접고 떠야겠지만...연출이니까 그러려니[...]
Commented by 빵집아가씨 at 2006/09/16 22:30
.............해야함?정말루?-┌
Commented by 나인군 at 2006/09/16 22:55
노가다꾼 해버려서 할게 없네..
Commented by 네드 at 2006/09/16 23:15
자, 잠깐, 어떻게 살길래 잡부인거야(..)
Commented by 라르 at 2006/09/16 23:22
아, 아니 저 받아야되는겁니까?[...];;;
Commented by 키즈 아모크 at 2006/09/16 23:33
2번의 자고로를 자로고라고 쓰셨습니다. (...님....) / 이주님은 당연히 흎님이 돌려주실거라 생각했으니 안심(!?) ...인데 좀비님은 제가 먼저 바톤 드렸음(..................) / 악마에게 충심으로 동정<-
Commented by 키즈 아모크 at 2006/09/16 23:35
..아차, 그걸 안썼네. 여튼튼- ...제 정컴시간은 멀쩡하니까요. 마마몬 어택이든 어쨌든 (히죽) / ...에 몰컴 스킬 플러스<-
Commented by 이주꿍 at 2006/09/17 08:49
...랄까 키즈님, OTL 효율적인 문답 관리로군요./읽으면서 포복절도 했습니다.
Commented by Kylin at 2006/09/17 19:32
음...세상에 비호감이 둘이 있데 동영상을 막 보고 배가 아파 터질지경인데 휴프노스님 블로그에 왔다가 그만 너무 웃는바람에 발로 컴퓨터 본체를 차고 발에는 멍이 들었으며 컴터 앞 부분에 달려있던 그 무언가가 떨어지는 괴현상이 발생했습니다.
Commented by 휴프노스 at 2006/09/17 21:04
좀비군 // ....악마는 쓰러트렸지만 야시로를 먹이고 나니 내가 파멸 OTL.
빵집아가씨 // 강요는 안해요. 다만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눈초리(초롱초롱)로 보는 거죠(웩...)
나인군 // 그럼 넌 "폐인" 해. "히키코모리"도 괜찮겠네.
네드 // 먹고 살긴 언제나 각박한거란다?
라르 // 염장만 지르지 말고 좀 웃겨주세요.(히죽)
키즈님 // .....오타 수정했습니다.(반쯤 정신나간상태에서 해서요) / ......좀비군은 언제나 기대를 충족시켜주는 대인배지요(...) / 악마라도 돈없으면 GG. 그저 돈이 짱!(와탕카 풍으로)
이주꿍 // 생활이 저래요. 실생활이...(뭔가 비참해진다)
키린님 // 스페셜 땡스의 백미를 보고 휴스노프를 회상하시며- 달리시라!(...;;) 컴퓨터의 무사를 빕니다.(비호감쏭은 중독성이 있지요)
Commented by Flying-Vizcat at 2006/09/17 23:49
받긴 했는데... 뭘 써야 할지 모르겠다...
Commented by 瑞菜 at 2006/09/19 00:05
다 좋은데 아무거나 합선시키면 신의 선물인 반코팅장갑 있어도 감전될텐데?
Commented by 휴프노스 at 2006/09/19 19:49
비즈캣 // 너라면 "尤" 로서 쓸수 있잖아! 필살기 토우챠우를 써!
즈이나 // 전공 얕보지 마라. 합선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시킬수 있단다. 누가 맨손으로 날선 잡고 지지냐?;
Commented by Shuu at 2006/09/19 20:38
보면볼수록 아름답고 현실감 팍팍 넘치는 스토리입니다..? ...
Commented by 휴프노스 at 2006/09/19 21:07
shuu님 // 현실은 꿈보다 그로테스크합죠(제경우엔 둘다 만만치 않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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