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14일
추천만화 300선!
제목에 낚이신분 파닥파닥?(후...) 빵집아가씨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
~동인녀의, 동인녀에 의한, 동인녀를 위한 블로그(http://blog.naver.com/ditdydit.do)
~망상 블로그(http://blog.naver.com/mire635)
에서 만들었습니다.
------------------------------------------------------------------------
-애니 or 만화라는 표시처럼 애니나 만화 둘 중
-완전히 다 본 작품의 경우 색과 함께 굵기 표시(반쯤 봤거나 보는 중도 포함)
-조금만 봤거나 혹은 한편만 본 경우 색만(보진 않고 내용만 알 경우에도)
-색의 경우, 자신이 원하시는 색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001.백작카인 시리즈 - 뭔놈의 300선이 이런 물건부터 시작하는 거냐!! 하여간 다 봤고. 남에게 권하진 못하겠지만 좋은 물건이다.
002.원피스 - 그냥저냥 참고 보고 있는데, 너무 루즈한 감이 좀 있다.
003.최유기 - 관세음보살님 만세.
004. 나루토 - 이미 닌자물은 아니다. 그냥 개그청춘물로 인식중.
005. 블리치 - 저승사자 저런 놈들이면.....(두통이..) 그냥 격투계 만화로 인식중.
006.택틱스
007. 슬레이어즈 - 내가 가장 좋아했던 것은 리나도, 제로스도, 젤가디스도, 가우리도 아니고 "적법사 레조"였다.
008. 히카루의 바둑 - .....바둑만화인지 야오이 만화인지 이제와서는 좀 가물가물하다만. 요즘은 시온의 왕도 보고 있으니. 나 원래 보드게임 만화랑 겜블링 만화 좋아한다.;
009.케로로 중사 - 외계 양서류보다는 인간이 더 마음에 든다. 특히 앙골모아.(....인간아니잖아!!!)
010. 창궁의 파프너 - ..아무생각없이 본 만화. 감상도 없다.
011.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 조금보고 GG. 씨앗은 내겐 무리다. W때도 어떻게 참았는데- 애들이 너무 샤방해.
012. 기동전사 건담 SEED - 씨앗은 역시 무리였다니까..(아, 이쪽이 먼저지?)
013. 신 기동전기 건담 W - 히로따위 필요없다. 나에겐 트로와 바톤의 전탄발사뿐!!!(....야!)
014. 기동전사 Z 건담 - 누가 나한테 저거 "제트"건담이라고 우기다 결국 말년에 맞았다. 후.
015.신세기 에반게리온 - .....정상적인 여자는 꼴랑 한명 나오는 슬픈 만화.(.....쳐맞는다)
016. 카우보이 비밥 - THE REAL FORK BLUES. 아멘.
017. 가사라키 - 취미삼아 그냥 잡았다 한방 맞은 기억이....
018. 무한의 리바이어스 - 지인 카이가 그렇게 모에했지만 정작 난 별로다.
019. 아르젠트 소마 - 음. 그냥 한창 애니볼때 본기억이..(하지만 내용은 머리에 없다.)
020. 그 남자 그 여자 - 연애물에 약한 자신을 발견하고 놀랬다.
021.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 라이트 노벨이 훨씬 마음에 든다.
022. 어둠과 모자와 책의 여행자 - 게임에 낚여, 만화에 찔려, 애니에 파멸한 휴프노스(24세)
023. 머나먼 시공 속에서~팔엽초~ - .....의외로 재밌다니니까?
024. 이 추하고도 아름다운 세계 - ....요즘 정발 코믹스도 나오더만.(...OTL)
025. 강철의 연금술사 - 무.능.대.령 그리고 윈리!!!
026. 스크라이드- 예전에 저거 SS도 쓴적 있었다.(....재빨리 증거를 인멸한다) 쿠거 만세다.
027. 귀를 기울이면 - 좋은 작품. 한번쯤은 봐야지.
028. 헌터×헌터 - 세상은 98%의 넨과 2%의 플라즈마로 이루어져 있다.
029.하울의 움직이는 성- 지브리 팬은 아닌데 묘하게 챙겨보고 있는 느낌.
030.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 .....주제가 아직도 부르고 다니는 휴모씨(24세)
031. 로스트 유니버스 - ......죄송합니다. 다사서 모았다 불질러 버렸습니다 ㄳ
032. 돌격 크로마티 고교 - .......이걸 나에게 던진 아니키가 밉다...
033. 상남 2인조 - 정작 난 GTO보다 이걸 먼저 봤었다.
034. GTO - 왠지 만화보다 주제가가 57.3배 유명한 느낌의 그 만화.
035. 타로이야기 - 가난은 과학입니다.
036. 디어보이즈 - 농구만화의 양대 산맥이죠.
037. 슬램덩크- 또다른 양대산맥. 우리나라에 이거 안본 내 또래 있을려나...
038. 고쿠도군 만유기 - 극도군 만유기. 극도가 무엇인지 알고봐야 더 재밌다.
039. 왕도둑 징 - ......왜 보고 있는지 모르겠다.
040. 무한의 주인 - 꼭 봐라. 라고 단언해줄수 있는 퀄리티.
041. 아름다운 그대에게
042. 레드문 - 게임 나오고 궁금해서 읽어봤다. 나쁘지 않았음.
043. 베르사이유의 장미 - .........나.....나의 청춘이...(하얗게 탈색)
044. 캔디캔디 - .......예예. 좋은 만화입니다. 한데 왜 니가 보냐는 눈은 좀 치워주세요.
045. 독수리 5형제 - ......다레다~ 다레다~ 다레다~(주제가를 흥얼거리며) 대체 전부 독수리도 아니고, 여자도 껴있는데 독수리 5형제라고 이름 지은 사람 누구냐!?(버럭! 조류 5남매가 되어야지!!)
046. 짱구는 못말려 - ....궁디궁디 땐스라도 출까...?
047. 팔용신전설 - 맨발빠돌이 박화백의 데뷔작. 군대간다고 그냥 대충 끝내고 가서 플러스라고 다시내는 뻘짓을 하셨지.(두통이..)
048.드래곤 볼 / 049. 드래곤 볼 Z / 050. 드래곤 볼 GT - 3개 묶어서. 이젠 지겨워.(후..)
051. 에스카플로네 - 저거 다 녹화해서 모으다가 형이랑 대박싸웠지. 가라! 코로 세계를 구해라!(....)
052. 샤먼킹 - ....그저 요우가 샤먼킹이 되어도 세계를 지배하는 사람은 따로 있다.(...)
053. 쪽보다 푸르른 - 어이쿠. 국내명 천생연분 아니십니까.(...)
054. 라제폰 - 며칠전에 또 다시봤다. 시디로 구워 놓은게 발견되어서.
055. 엘펀리트 - ........노코멘트.
056. 마탐정 로키 라그나로크 - .......보고는 있다만. 제목에 낚인 느낌 200%. 아무리 내가 로키 빠에 북구 신화 빠라지만 저건좀..;
057. 만월을 찾아서 (달빛천사) - 나름 재미있었음.
058. 시공방이방인 쿄코
059. 신사동맹 크로스
060. 유레카 - 과연 끝은 낼거냐? 작가?! (대답해!!)061. 20세기 소년 - 우라사와 나오키 팬입니다. ㄳ
062. 테카맨 블레이드 - 슈로대(원더스완용)에 나오는 바람에 구해봤음.
063. 큐티하니- .....안봤을리가.
064. 디엔엔젤 - 봤습니다. 거기까지.
065. 아이들의 장난감 - 울트라 리랙스.
066. 트라이건 - 일단 총나오는 물건이고 소년물이니 어떻게든 보게 되더라.
067. 아이실드21 - 하키만화로서 괜찮은 작품이라 생각중.
068. 학원 앨리스 - 학원 앨리스. 본다. 이유는 묻지말아주...
069. 도라에몽 - 며칠전 모군이 이야기 했다. 내 가방은 도라에몽 주머니 수준이라고. (...의불)
070. 열혈강호 - 한비광이 졸라 짱 쎄지면 끝나나요?
071. 풀메탈패닉 - 마오! 마오! 마오! 마오!(차인다)
072. 나의 지구를 지켜줘 - 인생을 논하지 맙시다.(사익광고)
073. 유리가면 - .....보지 않은자. 만화봤다고 까불면 곤란하지 말입니다.
074. 아스피린 - 굿타임이 더 좋음. 하지만 완결이나 내고 이야기 합시다 우리.
075. 미도리의 나날 - ....친구의 강추로 보았다. 나쁘지 않았다.
075. 미스터 초밥왕 - 요리만화는 "반드시" 봅니다. 네.
076. XXX홀릭 - ......애니가 대 모에라지만 그냥 만화책만 깔짝대기로 맘먹었심.
077. 다!다!다! - 결혼은 언제 하니? 우주야?(국내판 남 주인공 이름)
078. 아기와 나 - ....나 저거 보고 울었다?
079. 레이브 - ......요즘은 저런 류가 많더라고.
080. 우정의 아이언리그
081.에어기어 - .....작가가 작가라서 말이죠. 네..
082. 폭렬천사 - .....이것도 역시. 작가가 작가라서.
083. 신무월의 무녀 - 무녀물입니다. 알아서 굴러들어오던데요? (ㅇㅅㄹ ㄳ)
084. 우에키의 법칙 - 초반의 설정이 좋은 점을 전개의 뻔함으로 파멸해가는 작품.
085. 부기팝 시리즈 - ......원서로 다 있고, 애니도 다 봤다. 결론은 "버밀리온 허츠"와 "불의마녀" 백합본(...야!)
086. 작안의 샤나 - 내용도 알고 괜찮은 것도 알겠는데 살마음은 안들더라.
087. 블랙캣 - 다 보고있음.
088. 마호로매틱 - H는 안되는 거죠. 건전한 블로그를 위해서!(<-쳐맞는다)
089. 크르노 크루세이드 - 크르노 시리즈 나쁘지 않게 봐온 사람이라서.
090. 로젠메이든 - .......한데 난 왜 안낚일까?
091. 현시연(+제비뽑기 언밸런스) - ....초반의 신선함이 많이 죽은 느낌이다.
092. 원반황녀 왈큐레 - 누군가 말했다. 왈큐레야 말로 "오네와 로리의 이상적인 접점"이라고(그러면서 주제가를 부른다)
093. 엘리멘탈 제라드 - 가끔씩 손대고 있다. 몰아서 2-3권씩.
094. 딸기100% - .......순정물은 사람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준다.
095. 메르~헤븐~
096. 울프스레인 - ........칸노씨가 음악 담당에 스티브 콘테의 보컬이라 안볼수가 없었다.
097.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 B well. 친우 비즈캣이 어서 영역해주길 간절히 기도중(뿜)
098. 사무라이7 - ......아예. 취향류라서요.
099. 피스메이커 쿠로가네 - ....신선조 물이죠. 네. 그런거죠.(파닥파닥)
100. 소년검객 (피스메이커 쿠로가네 1부) - ....위와 동일함.(파닥파닥)
101. DC 다카포 - 게임으로 해서 애니도 봤음. 이상. 하지만 내 취향은 아니더라.(너무 메이저..)
102.루팡3세 - 공부하는 느낌으로 잡았다가 후회했음. 그냥 볼걸.(...)
103. 스크랩트 프린세스 - 라센 덕에 잘봤다. 그리고 낚였다.104. 키노의 여행 - 작가팬은 애니건 게임이건 닥치는 대로 지르는 거죠. 네.
105. 메모리즈
106. 진월담 월희 - .....보고 역시 월희는 취향이 아니라는걸 깨달았다. 하지만 그냥 보고 있다.
107. 건 그레이브 - .......게임보단 애니가 존재의미가 큰 물건.
108. 미미의 괴담
109. 선생님의 시간
110. 그레네이더 ~미소의 섬사~
111. 어둠의 목소리
112. 스파이럴 추리의 띠 - 추리물도 취향입니다. ㄱㅅ. 괜찮은 추리물이라고 생각하는 물건.
113. 헬싱 - .......세리스X헬싱경 만세.(....야..)
114. 펫숍오브호러즈 (+신) - 안봤을리가?
115. 이토준지 공포 컬렉션, 소용돌이 - ....다봤는데. 무섭진 않던데.
116. 따끈따끈 베이커리 - 빵보단 말장난과 리액션 만화.
117. 피치걸118. 디지몬 시리즈 - .....포켓몬보단 역시 저거지?
119. 얼음요괴 이야기 - ........보고 파멸하자 우리.(...)
120. 무능함장 테일러 - 캡틴 테일러. 은하는 낙천가를 위해 굴러간다.
121. 고쿠센 - .......내 취향이란 바다보다 넓고 마계보다 기괴하다.
122. 보노보노 - ......안봤다고 구라까면 때릴꺼야? 때릴꺼야?(...어머니도 팬이시다.)
123. 심슨가족 - .......블랙 코미디의 일급작품.
124. 탑블레이드 - 봤다. 그것도 전부 다..
125. 클램프 학원탐정단 - ......회장놈이 나랑 생일이 같대서 좌절했던 기억이...
126. 탐정학원Q - 추리만화입니다. 김전일처럼 살인마는 아니라서 다행인거 같지만 또 모르죠 뭐.
127. 트윈스피카
128. 카레이도스타 - 투니버스 땡큐.
129. 공각기동대 - ........Stand Alone Complex까지. 다 봤는데.
130. 마법기사 레이어스 - 소년의 로망.
131. 바람의 검심 - 내 최애의 캐러는 빨간기와의 그 아주머니와 종업원이다.(...)
132. 쵸비츠 - 치이통엔 게로린.
133. 풀메탈패닉2 - TSR이라면 이것도 잘 보고 있는데. 후못후는 풀메탈패닉의 존재의미의 80%인데 안봤을리가.
134. 스피드왕 번개 - ........저거 아는 사람 손? (난 봤다?)
135. 트랙시티 - .....저것도 봤다. 새벽 투니는 저걸 좀 자주 해준다.
136. 반드레드 - 당연히 봤다.
137. 가이스터즈 - ....이것도.
138. 유희왕 - 천년 퍼즐. 이집트 신의 카드인데 왜 피라미드가 나오냐...?;
139. 피규어 17
140. ROD - 읽거나 죽거나. 네네네가 좋아요.
141. 카드캡터 사쿠라 - 도촬소녀에게 희생당하는 사쿠라.
142. 별의 목소리 - ....안보면 곤란하지 말입니다.
143. 은하철도999 - .....은하철도는 소년의 꿈이자, 인생입니다.
144. 에어마스터 - 루챠! 비바 멕시코!(...)
145. 얼굴없는 달 - ...........나왔다!!!!!! 절망군을 불러줘!!! 같이 목매달고 한강 괴물만나러 가자!!(인생이!!)
146. 천녀전설 세레스 - 안본사람 다시 손?
147. 파이터 바키 - 근육의 / 근육에 의한 / 근육을 위한 만화.
148. 검풍전기 베르세르크 - 가츠.....불쌍한 놈...(후..)
149. 엽기걸 스나코 - 재미있다.
150. 멋지다 마사루 - ......이거 안보면 나름대로 곤란하다. (원츄! 원츄!)
151. 삐리릭 불어봐 재규어 - 마사루 보셨으면 다음으로 봐야죠?
152. 은아전설 위드- 흐르는별 실버부터 쌍둥이 고개의 혈투(극장판)까지 전부 찾아봅시다.
153. 이웃집 토토로 - 보고 마음을 치유합시다.
154.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같이 봐서 더욱 즐거웠던 작품.
155. 아즈망가 대왕 - .....봉쿠라즈.
156. 요츠바랑! - 아즈망가 후속타. 나쁘지 않은 호타.
157. 츠바사 크로니클 - .........죄송합니다.
158. 유유백서 - ....소년의 어린시절의 꿈과 낭만이죠.
159. 스쿨럼블 - 하리마 켄지. 바다로 가라.(...의불) 그리고 아가씨 만세!(탕)
160. 이사람이 나의 주인님 - ........이런 마이너 만화가 있을줄이야.(.....보고 있는 너는 뭐냐.) 애니화도 된다는 소리가 들렸던 듯 하는데.
161. 데스노트 - 시류에 따라가기 위해서라도 한번 쯤 봐야 하는데. 너무 질질 끄는 느낌이라 잠깐 쉬는중.
162. 디 그레이맨 - 보고 있습니다. 아예.
163. 은혼
164. 마법선생 네기마 - 에로포터. 이상 종료.
165. 러브히나 - ......일단 다 봤습니다. 아이러브 서티가 제일 좋았어요.
166. 최종병기 그녀 - ......작가 ㅆㅂㄹㅁ.....
167. 궁 - 드라마로는 도저히 못보겠더라.
168. 오 나의 여신님 - 페이오스!!!! 지로선배!!!(언제나 비뚤어진 모에를 하는 휴모군)
169. 트리니티 블러드 - ........일단 높으신 양반들 나오는걸 내가 안볼리가.(...후)
170. 지옥소녀 - 보고 있습니다. 저소녀 만나러 지옥에 가고 싶어요.
171. 풀메탈패닉3 - 이것도.
172. 오늘부터 마왕 - 관둬.
173. X - ......끝은 있긴 있나?
174. 딸기 마시마로 - .........좋은 만화.
175. 파검기 - 조금 보고 관뒀다.
176. 십이국기 - 나쁘지 않은 세계관 세팅과 무리하지 않은 전개.
177. 더 파이팅 - ......남자는 주먹이다.
178. 소년탐정 김전일 - 희대의 살인마 김전일. 이북탐정 김정일. 후후..
179. 명탐정 코난 - 언제 다시 크니? 그리고.... (악! 이름까먹었다!) 그 조직의 약사 아가씨의 나이스 바디는 언제 다시나오니?(<-......)
180. 히스토리에 - 괜찮은 작품.
181. 헬로우 블랙잭 - .....의료만화를 보는 사람으로서 안볼수 없지만. 요즘은 의룡이 더 땡기더라.
182. 사무라이 디퍼 쿄우 - ......나의 전국(BASARA)를 돌려줘.
183. 이누야샤 -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어떻게든 보게 된다.
184. 시끌별 녀석들 - 타카하시 루미코하면 역시 이쪽이 더..
185. 북두의 권 - ......사조성이 보이십니까?
186. 쿵후보이 친미 - 대림사에 가고 싶어요.
187. 테니스의 왕자 - 테니스가 저런거였나요?
188. 기생수 - 보셔야 합니다.
189. 견신 - 보셔도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190. 불안의 씨
191. 사쿠라대전 - .......칸자키 스미레가 더 마음에 든....(탕)
192. 백귀야행 - 이것도 사서 모으긴 해야 하는데 말이지.
193. 출동! 119 구조대 - ....명작이죠.
194. 오란고교 호스트부
195. 코믹파티 - 게임으로 나와서 애니로 망한 느낌
196. 충사 - 수채화같은 느낌의 작화. 좋은 소재. 그리고 서늘한 흐름. 수작으로 꼽는 물건
197. 스킵비트
198. 엠마 - ........빅토리안 메이드 만세.
199. 미소녀전사 세일러문 - 얼마전 세일러 플루토와 작별을 고했죠. (...)
200. 애천사전설 웨딩피치 - ......릴리 모에!!!
201. 오쟈마녀 도레미 - 나름 재밌게 봤는데요.
202. 허니와 클로버 - ....요즘 업계 최고의 폭탄이라고 하니까. 올해말에 자취방 구하고 나서 볼예정
203. M과 N의 초상 - 예-전에 냈던 문제의 답입니다 이거. 그 살베지 DE 휴프노스의 문제의 답이었습니다. 전권소장중입니다. ㄳ
204. 모노노케 히메 - 지브리 빠돌이아니라니까요...(;;)
205. 피타텐 - 삐딱텐. 하지만 귀엽다...(....)
206. 신 암행어사 - 암행어산 산도야!!(.....)
207.신 구미호 - 몇권 잘봤는데 별로더라.
208. 웨스터 샷건 - 다봤습니다. 일단은.
209. 이드 - ........조금 보고 도저히 못보겠어요.
210. 봉신연의 - ........나의 달기님을 돌려줘.(..)
211. 클레이모어 - .......작화의 섬뜩함. 좋아한다.
212. 리본
213. 무장연금 - ......켄신 다음이 고작 이거냐...?
214. 고양이의 보은 - ......바론 남작...모에...
215. 천공의 성 라퓨타 - 고전은 빼먹지 말고 봅시다.
216.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 위와 같은 이유로
217. 몬스터 - .........우.라.사.와. 나.오.키의 최대 걸작.
218. 엘리트 건달 - .......일단은 보고 있습니다.
219. 황당용사 욜라세다
220. 간츠 - ....보고는 있는데 뭐라 말하긴 힘든 물건
221. 창성의 아쿠에리온 - .......TCG도 합니다.
222. 마호라바
223. 병속의 요정
224. 작은 눈의 요정 슈가 - .......귀여워서요. 참을수가 없었어요;ㅁ;
225. 체포하겠어 - ....이 작가 여자와 메카닉엔 일가견이 있어요. 암요.
226. 엘프를 찾는 사람들 - ......7월 11일생(풉)
227. 엔젤릭 레이어 - 예쁘고 귀여운거 좋아한다니까.
228. 마이 히메 - 위와 같은 이유.
229. 월광천녀 - ......순정은 마음의 복
230. 달의 아이
231. 이나중 탁구부 - .............이유는 묻지 마세요. 그냥 다 보는 거라고 생각해요.
232. 프린세스 츄츄
233. 디어즈 - .......나는 안사는데 굳이 안겨주는 웬수들에게 이 영광을 돌립니다.
234. 내일의 죠 - 너는 나의 내일이다. (....라고 말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으면.)
235. 드래곤 헤드 - ......취향물.
236. 생존게임 - .....취향물.
237. 반딧불의 묘 - .....지브리 빠는 아닙니다.
238. 아기공룡 둘리 - 이거 안본사람 존재는 하나요?
239. 아이즈 - 이것도 역시 취향물
240. 턴A 건담 - 수염건담!!!!!!
241. 홍차왕자 - .......얼 그레이 만세!
242. 앨리스 19th - ....왜 보고 있는거죠? 나?
243. 노다메 칸타빌레 - ....좋은 작품이죠.
244. 너는 펫
245. 기동전사 건담 MS 08소대 - ..........시로 아마다. "좋아해!!"(풉)
246. 키드갱 - 헌혈하러 갈때마다 가끔씩 보는 작품.
247. 환상게임 (후시기유우기) - 주작의 무녀보다는 청룡의 무녀가 더 좋아요.
248. 시티헌터 - 그리고 후속작 엘젤하트까지 보고 있습니다.
249. 후르츠 바스켓 - .......(차를 마시며 외면한다)
250. 하루카
251. 이니셜D - 유로비트를 틀고 두문자 D를 봅시다.
252. 사이버 포뮬러 - ["진우! 난 너의 파트너(애인) 이니까!"By 아스라다] 파문으로 한동안 못봤다.
253. 와일드 어댑터
254. 아키라
255. 천재 유교수의 생활 - 교수님 만세. 우리학교엔 이런 교수님 안계신가요?
256. 불가사의한 소녀
257. 미확인소년 게도
258. 건 슬링거 걸 - 당분간 손댈 생각 없다.
259. 꼭두각시 서커스 - ...........빨리 마저 봐야지.
260. 곤 - ......대사 한칸 없이도 웃길수 있는 만화.
261. 다중인격 탐정 사이코 - 탐정물이라고 정의하긴 뭐하지만. 그래도 좋은 작품
262. 마법진 구루구루 - .......그리고 휴프는 북북춤을 추기 시작했다.<by 나레이션>(...어제의 망측댄스..)
263. 떴다 럭키맨 - 왠지 모르겠지만 다 봤다.
264. 무적코털 보보보 - ......후임이 좋아하더라?
265. 괴짜가족 - .......이것도.
266. 고래가족 이야기
267. 꽃보다 남자 - .......F4만세!(...야;;)
268. 나나 - 영화보다 코믹이 더 좋았다.
269. 천사금렵구 - ...........천금. 내 또래중에서는 정석만큼이나 필독서였지 아마?
270. 일기당천 - .......하후연 / 사마의. 왜 내 취향은 전부 "위"지?
271. 투하트 - ...........ㄳ
272. 무중력 소년
273. 바사라 - 안봤으면 일단 보고 이야기 합시다 우리.
274. 러브리스 - ...........노 코멘트
275. 꾸러기 수비대 (폭렬전대 에트레인저) - ........주제가를 부르면서 외면하기.
276. 마이 오토메
277. 나루에의 세계 - .....나루가 참 좋아요. (데헷)
278. 사무라이 참프루 - 힙합 사무라이라는 말엔 동의 할수 없다. 저것들은 펑키 사무라이야.
279. GO GO 십이지건 - .....예예예. 이런것도 봤습니다.
280. 파스텔 - ...........야시로. 잘 보고 있어?(찌른다)
281. 에어 - .......(외면한다)
282. 음유묵시록 마이네리베
283. 달은 동쪽으로 해는 서쪽으로 - ........예. 저 이런것도 봅니다.
284. 검은 태양 은빛 달 - 보면 안되나요?
285. 유메리아
286. 쥬베이짱~러브리 안대의 비밀~ - 귀여운건 좋은 거라니까.
287. ZOE - Zone Of Enders. 꼭 봅시다. 그리고 게임도 꼭 합시다.
288. 지구소녀 아르쥬나
289. 다카하시 루미코 극장 - .........타카하시 루미코 팬은 아닌데 왜 다 보고 있을까..
290. 파르페틱
291. 금색의 갓슈벨 - 게임으로 나와서 만화 슬쩍 봤습니다.
292. 닥터 슬럼프 - ......과거의 추억으로 남겨둡시다.
293. 골프천재 탄도 - 골프 만화도 재밌죠.
294. 맛의 달인 - 언젠가 꼭 다 사모을거에요.(....하지만 100권 넘어갔죠.)
295. 여기는 카츠시카쿠 미에라리 공원 앞 파출소
296. 터치 - 아다치 미츠루 ㄳ
297. H2 - 마찬가지로 아다치 미츠루 ㄳ
298. 고르고 13 - .......후. 인생이...
299. 아따맘마 - 귀여워;ㅁ;
300. 포켓몬스터 시리즈 - ....너무 많이 해서 안볼수가 없어요.
.....300개중 268개. 업이 좀 많네요..(먼산 외면술을 시전한다)
# by | 2006/09/14 21:02 | 問-질문 | 트랙백(2) | 덧글(1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넌 몇편 봤니? 애니 or 만화 300선
추천만화 300선! ~ 동인녀의, 동인녀에 의한, 동인녀를 위한 블로그(http://blog.naver.com/ditdydit.do) ~ 망상 블로그(http://blog.naver.com/mire635) 에서 만들었습니다. - 애니 or 만화라는 표시처럼 애니나 만화 둘 중 - 완전히 다 본 작품의 경우 색과 함께 굵기 표시(반쯤 봤거나 보는중도 포함) - 조금만 봤거나 혹은 한편만 본 경우 색만(보진 않고 내용만 알 ......more
제목 : 꼭 읽어봐야 할 만화 300선?
추천만화 300선! ...에서 퍼왔네요. 적을 거라고는 생각했지만 예상 의외로 적다는 것에 묘한 안도감을 느끼며. ------------------------------------------------------------------------ ~동인녀의, 동인녀에 의한, 동인녀를 위한 블로그(http://blog.naver.com/ditdydit.do) ~망상 블로그(http://blog.naver.com/mire635) ......more
빵집 아가씨님// 제가 추천작으로 써가면 저거 3배는 족히 나오지 말입니다(...)
라르님 // .....아니 귀찮진 않아요. 눈에 띌 때마다 쓱쓱 봐나가면 되는 거라서.
나인 // 취향이 같진 않아. 내 모에의 대부분은 저기 없는데서 나오거든. / 자네도 엄한 한국인이 된걸 축하하네.
키즈님 // 허허벌판이시라고 생각했어요.(...) / 7번에 관해서는 그저 외면할뿐.(....그나저나 오리지널도 아니고 복제라니, 님도 참<-안스러운 눈으로 봐드렸다)
빨간기와 아주머니. 내 취향이고. 야히코X타에던가... 그 동인지를 봤는데 실로 좋았다.
즈이나 // ........동인지 자제염.
밝혀도 문제는 없지만 그냥 비밀로 할래..
보라색이 넘쳐나는 휴프노스님의 글이 아름다워보이는군요. (...300개는 너무 많았어요...)
Shuu님 //.... 봤습니다. 님도 만만친 않아요(먼산2)
비즈캣 // 자네가 마리미떼를 영역하고 있다는건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 후후.
물론 안본거도 많더라 [데굴데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