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숙이 라면 갔다 왔습니다.

삼숙이라면 찾아가는길[.....]

소개해주신 라르양 감사합니다! 잘먹고 왔어요!

주먹밥도 맛있었고, 해물라면 / 파라면 / 삼숙이라면 / 부대라면 / 매운라면 5개의 매뉴를(물론 5명이서) 먹어봤는데 모두들 반응도 좋았구요.

다만 걱정되는 것은

가게위치가  우리들에게 발각된 이상
 
과도한 리필로인한 만성 적자
 
이상한 사내들이 자꾸드나드는 통에 발생하는 매상 감소
 
이 두가지의 시너지 효과로 인해
문닫으면 어쩌나... 하는거.(토호호)

by 휴프노스 | 2006/09/12 00:24 | 生-일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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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인군 at 2006/09/12 02:14
앞으로 망할 간지라는 선전포고군..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6/09/12 07:16
언제 가봐야겠네...종각까지 갈 일이 별로 없다는 게 문제지만-_-;
Commented by 라르 at 2006/09/12 12:17
어머, 얼마나 드시고 오셨길래요?<
사진첨부좀..<<<
다음번엔 가서 파라면을 한번 먹어보려구요. 라면에 파는 찰떡궁합>ㅂ<
Commented by 라펜 at 2006/09/12 16:17
오!
리필!!!
갑니다!!!!
Commented by Kylin at 2006/09/12 19:16
멀단말입니다.....(애도)
Commented by 휴프노스 at 2006/09/12 19:34
나인군 / 그렇지. 아니면 출입금지 처분을 내리겠지.(어찌되었건 간에 OTL)
좀비君 / 언제 한번 시간내서 몰려가자구.
라르님 / 주먹밥 리필 3번밖에 안했습니다. 뱃속이 블랙홀인 인간들이 없었거든요. D모씨, R모씨 등등. 파라면은- 증언에 의하면 맛있답니다.
라펜 / 달려라! 청춘!
키린 / 저는 1시간걸려서 먹으러 갔습니다(토호호) 대체 어디시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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