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글루 복귀를 선언한 주제에 2주넘게 잠수. 돌을 쳐맞아도 할말이 없는 상황이지만...
바빴다고요. 설이라고요. 그리고 저는 택배일 한다고요....
..2주동안 집에 들어와서 잔게 5일이 안됩니다. 대단히 감사(ry) 사우나에서 매일 자다보니 방을 빼서 사우나 1달권을 끊는게 낫지 않느냐는 제의가 들어올정도. 회사앞 사우나에 지정 수면석과 지정 캐비넷과 지정 신발장이 생겼을정도니 말 다했죠 뭐. (실례로 제가 혼자서 사우나에서 자고 있었는데 회사동료가 사우나 제자리에 있는걸 보고 깨워서 출근한 적도 있습니다. OTL)
Y모씨도 2일 나와봤지만 뒤질랜드로 바빴습니다.
(물론 Y모씨가 나온 2일이 그나마 물량이 적은 2일이었다는것이 Y모씨에게는 구원이었을듯)
쓰고 싶었던 글은 수첩에 조금씩 메모를 하고 작업을 해서 간략하게 틀을 잡아는 놓았고, 저게 언제 텍스트화를 완료해서 여기 올라올지는 그야말로 악마도 모르는 상황.
2. 핸드폰을 살릴거 같습니...
매번 살리고 얼마 못가서 그냥 죽이는 상황이 반복되왔는데 이제는 회사에서 압박이 좀 심해져서 살리긴 살려야 할 모양. 새로 사고도 싶지만 땡기는 물건이 딱히 없군요. 아이폰이나 드로이드, 옴니아2 같은건 사도 그닥 활용을 하지 않을거 같아서 돈지랄로 분류하고 얌전히 패스. 그냥 전에 쓰던 탑게이폰이나 재개통을 할거 같습니다.
물론 여러가지 서류처리를 해야할 시간이 나고 보니 연휴라는 건 그냥 인생이려니.. 하는중.
3. 술과 건강.
요즘 술을 겁나게 많이 먹습니다. 왜냐고요? 살찌려고요(돌 맞을 소리.) 1번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집에 못들어오는 날은 사우나를 갑니다. 몸무게를 달아보고 경악한 사실은 제가 표준체중 ±1%를 오가더군요. 몸이 슬림해지는건 좋지만 일이 워낙에 힘쓰는 일이 되다보니 칼로리 소모가 좀 걱정됩니다. 덤으로 바쁠땐 저는 밥을 못먹거든요. 점심시간 없이 일을 해야합니다.(...) 컨트롤 박스 안에서 빵쳐묵쳐묵 김밥쳐묵쳐묵도 하루이틀이지 물려서 못먹는 상황이 와서 대충 굶고 때웠더니 살이 쭉쭉빠지길래 한 1주일 아침마다 고기에 소주2병씩 먹어댔습니다.
그 결과 주량이 한창때로 살포시 돌아오는 느낌. 12일 아침 회식때 4명이서 70만원에 육박하는 술을 먹는 기염을 토했죠.
(문제는 제가 제일 적게 먹었다는거. ...... 다 괴물들이냐...)
2주 정도 전에 급체로 탈나서 이틀정도 고생을 한주제에 그렇게 먹었더니 체중은 다시 돌아오는 느낌입니다. 적당히 표준체중에서 +5%정도를 유지할 생각. 배만 안나오게 관리하면 몸짱이 될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근골격게 피로감만 어떻게 하면 말이죠.
근황은 이정도입니다. 그럼 다들 좋은 연휴되시길.
바빴다고요. 설이라고요. 그리고 저는 택배일 한다고요....
..2주동안 집에 들어와서 잔게 5일이 안됩니다. 대단히 감사(ry) 사우나에서 매일 자다보니 방을 빼서 사우나 1달권을 끊는게 낫지 않느냐는 제의가 들어올정도. 회사앞 사우나에 지정 수면석과 지정 캐비넷과 지정 신발장이 생겼을정도니 말 다했죠 뭐. (실례로 제가 혼자서 사우나에서 자고 있었는데 회사동료가 사우나 제자리에 있는걸 보고 깨워서 출근한 적도 있습니다. OTL)
Y모씨도 2일 나와봤지만 뒤질랜드로 바빴습니다.
(물론 Y모씨가 나온 2일이 그나마 물량이 적은 2일이었다는것이 Y모씨에게는 구원이었을듯)
쓰고 싶었던 글은 수첩에 조금씩 메모를 하고 작업을 해서 간략하게 틀을 잡아는 놓았고, 저게 언제 텍스트화를 완료해서 여기 올라올지는 그야말로 악마도 모르는 상황.
2. 핸드폰을 살릴거 같습니...
매번 살리고 얼마 못가서 그냥 죽이는 상황이 반복되왔는데 이제는 회사에서 압박이 좀 심해져서 살리긴 살려야 할 모양. 새로 사고도 싶지만 땡기는 물건이 딱히 없군요. 아이폰이나 드로이드, 옴니아2 같은건 사도 그닥 활용을 하지 않을거 같아서 돈지랄로 분류하고 얌전히 패스. 그냥 전에 쓰던 탑게이폰이나 재개통을 할거 같습니다.
물론 여러가지 서류처리를 해야할 시간이 나고 보니 연휴라는 건 그냥 인생이려니.. 하는중.
3. 술과 건강.
요즘 술을 겁나게 많이 먹습니다. 왜냐고요? 살찌려고요(돌 맞을 소리.) 1번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집에 못들어오는 날은 사우나를 갑니다. 몸무게를 달아보고 경악한 사실은 제가 표준체중 ±1%를 오가더군요. 몸이 슬림해지는건 좋지만 일이 워낙에 힘쓰는 일이 되다보니 칼로리 소모가 좀 걱정됩니다. 덤으로 바쁠땐 저는 밥을 못먹거든요. 점심시간 없이 일을 해야합니다.(...) 컨트롤 박스 안에서 빵쳐묵쳐묵 김밥쳐묵쳐묵도 하루이틀이지 물려서 못먹는 상황이 와서 대충 굶고 때웠더니 살이 쭉쭉빠지길래 한 1주일 아침마다 고기에 소주2병씩 먹어댔습니다.
그 결과 주량이 한창때로 살포시 돌아오는 느낌. 12일 아침 회식때 4명이서 70만원에 육박하는 술을 먹는 기염을 토했죠.
(문제는 제가 제일 적게 먹었다는거. ...... 다 괴물들이냐...)
2주 정도 전에 급체로 탈나서 이틀정도 고생을 한주제에 그렇게 먹었더니 체중은 다시 돌아오는 느낌입니다. 적당히 표준체중에서 +5%정도를 유지할 생각. 배만 안나오게 관리하면 몸짱이 될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근골격게 피로감만 어떻게 하면 말이죠.
근황은 이정도입니다. 그럼 다들 좋은 연휴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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